비트코인 협회, 비트코인 SV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의 미래를 앞당기기 위해

캠브리지 대학교 메타넷 소사이어티 후원

비트코인 협회는 비트코인 SV의 연구 및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9~2020학년도 캠브리지 대학교 메타넷 소사이어티에 대한 타이틀 후원을 발표합니다.  소사이어티는 재정 지원을 이용하여 BSV 프로토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의 강력한 기능을 교육, 홍보하는 행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비트코인 협회는 비트코인 기업을 위한 전 세계적인 산업 기구입니다.  (현재) 크게 확장할 수 있고, (현재) 강력한 유용성을 지닌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한 유일한 암호화폐로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BSV)을 지원하고 (현재) 개발자들이 엔터프라이즈급 응용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는 명확한 프로토콜 개발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BSV는 비트코인 창조자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의 원래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는 유일한 프로젝트입니다. 간단히 말해 BSV이 비트코인인 셈입니다.

캠브리지 유전학 박사과정 학생인 로빈 코제(Robin Kohze)가 설립한 캠브리지 대학교 메타넷 소사이어티는 비트코인 프로토콜이 단지 탈중앙화된 암호화폐 이상의 것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소사이어티는 런던에 사무소를 둔 주요 블록체인 자문, 연구 및 개발 회사 nChain의 수석 과학자 크레이그 라이트(Craig S. Wright) 박사가 고안한 “메타넷” 프로젝트에서 그 이름을 따왔습니다.   메타넷은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인터넷을 구성, 촉진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토콜이자 프레임으로서, 동일한 속성을 가진 거래에서 동시에 금융 결제를 전송하고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비트코인의 이중 기능을 결합합니다.   메타넷은 모든 사용자 활동 및 데이터가 사용자에게 가치를 지니는 더 나은, 더 많은 상업 인터넷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규모 확장 기능으로 인해 오직 비트코인 SV 블록체인에서만 가능합니다.

코제(Kohze)는 최근 비트코인 협회의 제2회 BSV 해커톤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에서 개최되는 코인긱 서울 컨퍼런스에서 최종 결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의 프로젝트인 “하이브(Hive)”는 자신의 유전학적 배경에 기반한 것으로, 전 세계의 개인들이 추가한 정보를 연결하는 “벌집(beehive)”을 만들어냅니다. 정보가 있는 모든 콘텐츠 노드는 하나 이상의 연결된 노드가 필요하며, 노드에 대한 모든 링크의 경우, 동적 비용이 있습니다. 사용자는 언제 새 콘텐츠가 추가되는지, 그리고 언제 BSV 블록체인에서 직접 정보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알림을 받습니다. 

캠브리지 대학교 메타넷 소사이어티는 BSV를 기반으로 한 메타넷 프로젝트를 달성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하며, 학생들과 선구자적 이론가들을 위해 캠브리지 대학교 캠퍼스에서 주간 회의와 프로그램을 주최하여 강연, 토론 및 튜토리얼을 진행합니다.  

캠브리지 대학교 메타넷 소사이어티 대표인 로빈 코제(Robin Kohze)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캠브리지는 전통적으로 총명하고 창의적인 인재들을 과감한 아이디어로 인도하고 언제나 현재에 도전하는 장이었습니다.   재정 지원 결정을 내린 비트코인 협회에 감사드리며, 지원을 통해 이번 학년도 실제 세계의 유용성 응용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세대의 비트코인 개발자들을 가르치고 지원하기 위한 22개 행사를 주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원을 받아 치러지는 첫 번째 행사는 10월 17일에 있을 예정이며,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 박사와 비트코인 협회 회장 지미 응우엔(Jimmy Nguyen)이 연사로 참여합니다.

응우엔(Nguyen)의 말: “비트코인의 진정한 힘은 결국 비트코인 SV에서 드러날 것이기에 캠브리지 대학교의 총명하고 과감한 학생들을 지원하여 메타넷 구축 방식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실로 짜릿합니다.  그들의 작업은 데이터에 대해 사용자에게 진정으로 보상하고, 사용자 온라인 활동에서 금전적 가치를 창출하며, 더 높은 품질의 콘텐츠를 장려하는 미래의 인터넷에 기여하게 될 것이며, 이는 모두 BSV에서만 가능합니다.”